이번 전시회는 서구와 마을기업 디자인휴먼협동조합(대표 노민영)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 인식을 확대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사회적경제는 취약계층 일자리, 서비스 제공, 사회문제 해결 등 사회적 가치와 영리를 병행해 추구하는 경제활동으로서 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이 주체다.
서구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당면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제시하는 지역작가 24인의 생활원예 작품 및 기후위기 사진 32점을 전시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기업의 영리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지속적으로 확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사회적경제를 확대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관련 기업 재정.성장 지원 및 기업 홍보, 판로확대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5.19 0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