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 완도군수 무소속 김신 후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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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 완도군수 무소속 김신 후보 편입니다.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 연속 기획

[뉴스맘]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오늘의 이슈, 1분 뉴스입니다.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현직 군수의 3선 제한으로 새로운 리더십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완도군수 선거에서 생활 밀착형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무소속 김신 후보 편입니다.

전 완도군의원 출신인 김신 후보는 지역 현장 중심 활동과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와 수산업 침체 등 지역 현안 해결 필요성을 강조하며 선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정책 발표와 SNS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체감형 정책 방향을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 후보는 전복과 해조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복 산업 대전환 및 수산 클러스터 구축’ 방향을 제시했으며, 해양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청년 정착 기반 확대 필요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거점 공공의료원 유치와 복합문화도서관 조성 등 교육·문화 기반 확대 방향도 주요 정책 과제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일자리 때문에 떠나는 완도를 바꾸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김신 후보. 이번 완도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김 후보의 생활 밀착형 정책 방향이 유권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