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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옛 광주광역시 제외) 내에서 도서 구입,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등 문화복지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25만 원의 바우처를 1인당 연 1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28세 이하(1998~2007년 출생자) ▲신청 개시일 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에 2년 이상 계속 거주(2024년 9월 14일 이전부터 계속 거주, 기존 광주광역시 거주 기간 제외)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양시인 요건을 모두 충족한 청년이다.
신청은 ‘MY광양’ 앱이나 광주은행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서도 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 방식으로, 모집 인원이 충족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11월 중 선정 결과와 카드 발급 관련 사항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지급받은 바우처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박미경 청년일자리과장은 “이번 3차 추가모집이 올해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만큼 아직 신청하지 못한 청년들이 기간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누리집 공고문과 광양청년꿈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광양시 청년일자리과(☎061-797-1993) 또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11 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