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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은 곡성군이 청년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남개발공사는 곡성군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 사업을 대행하고 있으며,
설계·시공 전반에 걸쳐 공공건축 전문기관으로서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공사는 공공주택 및 지역개발 사업을 통해 축적해 온 노하우를 활용해
공정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완성도 높은 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곡성군이 추진하는 청년 정책이 안정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하고 품질 높은 주거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의 처음부터 준공까지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전남지역 공공주택 건립과 택지·산업단지 조성,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 등 다양한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도민의 주거 안정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향윤기자
2026.02.26 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