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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소형(이륜차) 5,000원, 소형 외 3,000원을 인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2018년 이후 6년만의 수수료 인상이다.
이에 따라 중형 31,000원, 필름식 및 전기차량 40,000원, 대형 32,000원으로 조정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지난 6년간 공익성을 고려해 수수료를 동결했으나, 재료비와 인건비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적자폭이 증가하면서 수지균형을 위해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범위로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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