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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시설 입소자와 이용자들에게 위문품과 명절 인사를 전달했다. 특히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및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향후 지역 내 민간자원과 연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지원과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16 1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