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호의 푸른 물결과 추월산의 수려한 산세가 어우러진 가운데, 용마루길로 이어지는 도로변을 따라 화사하게 핀 벚꽃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활짝 핀 꽃터널 아래서 드라이브를 즐기며 완연한 봄 기운을 만끽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벚꽃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따스한 봄의 여유를 찾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전남 산림자원으로 수입 의존 화장품 원료 대체한다
장흥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본격 운영
장흥용산농협, 조합원 자녀 농촌희망 장학금 수여
해남군, 공직자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법령 교육 실시
전남도-여순유족, 제주4·3 추념식서 아픔 나누며 연대
고흥군, 1분기 현업종사자 대상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장흥군청소년수련관, ‘도우&패브릭 에코공작소’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유보통합 사업 설명회’ 개최
전남소방,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드론 예찰·소방력 전진배치
나주시, ‘2026 나주방문의 해’ 숙박업소 친절·위생 교육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