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호·추월산 적신 분홍빛 봄물결… 상춘객 발길 이어져 담양호와 추월산, 용마루길 잇는 도로변 벚꽃 만개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 2026년 04월 03일(금) 15:44 |
|
담양호의 푸른 물결과 추월산의 수려한 산세가 어우러진 가운데, 용마루길로 이어지는 도로변을 따라 화사하게 핀 벚꽃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활짝 핀 꽃터널 아래서 드라이브를 즐기며 완연한 봄 기운을 만끽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벚꽃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따스한 봄의 여유를 찾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