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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3월 3일 무안사랑유치원을 찾아 입학 유아들의 첫 등원을 맞이하고, 새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김대중 교육감은 등원하는 유아 한 명 한 명을 반갑게 맞이하고 학부모와 인사를 나눴다. 교직원들과 실내·외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
전남교육청은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무안사랑유치원이 지역 거점 공립유치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교원 전문성 신장 연수와 교육환경 개선도 병행해 유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통한 공공유아교육의 질적 제고를 기대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무안사랑유치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며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3.03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