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조문 편의를 위해 공무원 2명이 3교대로 상주 근무한다.
지난달 31일부터 운영된 합동분향소에는 현재까지 2,000여 명의 조문객이 발걸음 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 전 공직자도 검은색 리본을 달아 추모의 뜻을 이어갈 것”이라며 “희생자 유가족들께 위로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시에서도 가용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지방선거] 무소속 김신, 완도군수 당선… 790표 차 접전 끝 승리
[집중분석]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광양은 50만 도시가 됐어야 했다…재정위기 극복하고 광양 대전환 시작하겠…
[지방선거] 조상래 곡성군수 당선인 당선증 교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 만들겠다”
[현장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본격 시동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동부권이 살아야 전남이 산다"… 통합시대 3축 상생발전론 제시
[지방선거] 우승희 영암군수 재선 성공… “군민과 함께 더 큰 영암 만들겠다”
[지방선거]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무투표 당선… “착한도시 서구 시즌2, 더 큰 희망으로 시작”
6·3 지방선거] 윤병태 나주시장 재선 성공…5·18 참배로 민선 9기 첫걸음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 민형배 당선… 압도적 지지 속 ‘나주 혁신도시’ 첫 행보
[지방선거] 장세일 영광군수 당선…“오월정신 받들어 군민이 주인 되는 영광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