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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뉴비전2030 오방용 회장과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김현성 대표이사, 조선대학교 김춘성 총장 등 협약 기관별 주요 목적 및 사업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을 통해 협약 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을 위한 캠페인 및 함께 상생할수 있는 홍보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오방용 회장은 "협약 기관들과 협약식을 시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뉴비전2030은 협조할 사항은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오늘 협약식에 함께 해주신 광주 동남을 안도걸 국회의원당선자님,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김현성 대표이사님과 조선대학교 김춘성 총장님, 그리고 400여명의 뉴비전2030회원에게도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오늘 업무협약을 한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은 국가대표 경제 일자리 솔루션 플랫폼이라는 비전 아래 상생이 이끄는 지산지소를 실천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국가대표 수요혁신기관으로, 지역순환경제를 통한 회복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통한 수요혁신, 광주MADE, BUY광주시장 개척단이라는 큰 3대 전략과제를 가지고 디지털 소상공인 육성과,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지원, 일자리종합센터 운여,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지원, 수출지원등의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지원, 성장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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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께 업무협약을 맺은 조선대학교는 1946년 7만2천여 설립동지회원의 숭고한 뜻을 모아 대한민국 유일의 민립대학으로 개성교육, 생산교육, 영재교육의 대학설립 취지에 맞춰 학생들의 발전적미래를 모색해주고 더 나아가 학생 성공을 이끌어주는 대학으로서 정체성을 강조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경계를 초월해 지역의 성장과 혁신의 공급처 역할을 자임하며, 지역과 공생하고 공유가치를 창출해 성자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역의 싱크탱크가 되고자 노력하는 대학이다.
뉴비전2030은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주요 소상공인을 비롯한 다양한 직업의 시민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리더 및 지역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100인의 정회원과 300명 의 일반회원들의 역량으로 침체 된 지역 경제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살리기에 앞장서고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다.
전향윤 기자
2026.02.02 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