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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메시지 전송은 전통시장, 요양원·요양병원, 공사장 및 화재예방강화지구 등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다.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매주 월요일마다 전라도청 메신저(UMS) 문자서비스를 활용하여 운영하며 주기적인 인지를 통한 경각심 고취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원국 여수소방서장은 “안전메시지 전송을 통하여 화재취약대상 관계인들이 끊임없이 안전에 대해 자각하고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결과가 도출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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