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전 위원장은 25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광주가 달라져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광주 사람인 것을 자랑스러워하도록 반드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이 직면하고 있는 절체절명의 시대 상황을 온몸으로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 승리를 위해 이번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어 “광주시민은 원래부터 어떤 당도 아니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정의로운 시민이었을 뿐이다”면서 “그런데 정치적 욕망에 사로잡힌 정치꾼들이 광주를 야당으로 몰고, 소통을 외면하며 한쪽으로 치우치게 했다. 그 결과 외골수 야당이라는 명찰을 단 광주는 해방 이후 어느 정권에서나 엄청난 지역적 피해를 봤다”라고 말했다.
6가지의 공약도 제시했다. 군 공항 국가 주도 이전 현실화, 군 공항 용지개발 통한 광주동력 향상. 영산강 노을 갑판이길·황톳길 조성. 광주 지역 맞춤형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서구 청소년 공립 독서실 건립. 노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노인 건강 힐링 센터 조성. 상업 도시 활성화를 위한 구도심 활성화 등이다.
키워드#국민의 힘 #하헌식 광주 서구갑 공식 선언 출마 선언 하 전 위원장은 25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광주가 달라져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광주 사람인 것을 자랑스러워하도록 반드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이 직면하고 있는 절체절명의 시대 상황을 온몸으로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 승리를 위해 이번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어 “광주시민은 원래부터 어떤 당도 아니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정의로운 시민이었을 뿐이다”면서 “그런데 정치적 욕망에 사로잡힌 정치꾼들이 광주를 야당으로 몰고 #소통을 외면하며 한쪽으로 치우치게 했다. 그 결과 외골수 야당이라는 명찰을 단 광주는 해방 이후 어느 정권에서나 엄청난 지역적 피해를 봤다”라고 말했다. 6가지의 공약도 제시했다. 군 공항 국가 주도 이전 현실화 #군 공항 용지개발 통한 광주동력 향상. 영산강 노을 갑판이길·황톳길 조성. 광주 지역 맞춤형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서구 청소년 공립 독서실 건립. 노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노인 건강 힐링 센터 조성. 상업 도시 활성화를 위한 구도심 활성화 등이다.
전향윤 기자
2026.02.09 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