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총선] 정재혁 '광산 새봄혁신 프로젝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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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총선] 정재혁 '광산 새봄혁신 프로젝트' 제안

- 정치! 제대로! 혁신! 정재혁 외치며 강한 포부 밝혀
- 27년 전 외쳤던 "평화로운 정권교체" 꿈을위해 출마

▲ 정재혁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뉴스맘] 정재혁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8일 오전 민주언론연합과 총선출마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정 예비후보는 정치! 재대로! 혁신! 이라고 외치며, 27년 전 감방에서 외쳤던 "평화로운 정권교체"의 꿈을 위해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청화대 선임행정관을 역임하면서 국민생활안전담당관을 신설 담당관에 임명되어 코로나19 초기 정무대응 업무에 전담하면서 마스크 수급문제 해결, 백신 수급, 백신접종, 코로나 검사 확충등 코로나 대응과 관련해 실태파악하고 정무적인 대책을 만들어 내느라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다" 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자는 "윤석열 정권이 등장하고 우리 국민들 기초생활이 흔들리고 있다"고 하면서 "저 정재혁이 빼앗긴 정권을 되찾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이 나라를 바로잡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주요 공약으로 "광산구에 새봄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쓰기 위해, 글로벌기업이 광산구 산단에 투자하는 글로벌 혁신센터 조성"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한 '광산구형 국가교육연구단지' 구축, 영산강을 휴식‧레저‧관광 통합 공간으로 탈바꿈, 광주 군공항 ‘네옴시티’ 미래 도시 조성 수립, 광산구 탄소중립 친환경 시티 정책 수립, 새로운 사회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투자형 복지 체계 구축 등을 위한 ‘광산 새봄 혁신 프로젝트’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청화대에서 5년간 검증된 실력과 경험을 통해 맺은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완벽하게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그래, 이렇게정치해야지' 라고 평가받는, 결이 다른 젊은 정치인의 모습을 반드시 보여주겠다"고 의지도 다졌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