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에 새봄의 역사쓰기위해 나선 정재혁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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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에 새봄의 역사쓰기위해 나선 정재혁 예비후보!

- 정치! 재대로! 혁신! 정재혁 외치며 강한 포부 밝혀

정재혁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뉴스맘] 18일 오전 제 22대 국회의원 광산구을 예비후보자인 정재혁(더블어민주당)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민주언론연합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민주언론연합과 첫 만남에서 정재혁 예비후보는 "안녕하십니까?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정재혁 입니다. 정치! 재대로! 혁신! 이라고 외치며 정재혁 이름 값을 하겠습니다" 라고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정재혁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광산구을 예비후보자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혼돈의 시대, 예측 불허의 시대, 절망의 시대이다며. 대한민국이 위태롭고, 윤석열 정권이 등장하고 우리 국민들 기초생활이 흔들리고 있다.성장의 엔진이 멈췄다. 당장 먹고 살길이 두렵다. 정치·외교·안보를 망라한 총체적 복합위기. 특권층을 위한 정권, 저출생·고령화 사회, 양극화는 그 어느 때보다 심해져가고 있다. 우리 국민의 삶의 현장은 처절하다. 절박하다. 민생은 낭떠러지 앞에 휘청거리고 있다. 젊은이의 꿈은 꺾이고, 폐습과 불의는 여전히 버티고 있다.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막아야 한다. 누구라도 나서야 한다. 싸워야한다. 저 정재혁이 빼앗긴 정권을 되찾겠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이 나라를 바로잡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간담회장에서 정재혁 예비후보는 광산구에 새봄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쓰기 위한 ‘광산 새봄 혁신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광산 새봄 혁신 프로젝트는 글로벌기업이 광산구 산단에 투자하는 '글로벌 혁신센터' 조성,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한 '광산구형 국가교육연구단지' 구축, 영산강을 휴식‧레저‧관광 통합 공간으로 탈바꿈, 광주 군공항 ‘네옴시티’ 미래 도시 조성 수립, 광산구 탄소중립 친환경 시티 정책 수립, 새로운 사회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투자형 복지 체계 구축 등을 제안 했다.

정재혁 예비후보는 "국회에서의5년간 검증된 실력과 경험을 통해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내며" "자기정치와 오만으로 뒤덮인 정치경험은 지역을 분열시킬 뿐"이라면서 "범처럼 노려보고 소처럼 걷는다는 ‘호시우보’의 명언처럼 예리한 통찰력으로 꿰뚫어 보고 성실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며 주어진 책임과 소명을 이행하겠다"고 강하게 출마 각오를 밝혔다.

정재혁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광산구을 예비후보자 프로필

-인성고 졸업(14회),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전)청와대 선임행정관
-현)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현)광주광역시 광산구체육회 이사
-전)이재명 인천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대위 기획홍보실장
-전)이재명 대선 경선 선대위 국민생활안전추진단장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