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의 상생,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광산 나무 심기’의 하나로, 가족?동료?친구 등 50팀이 참가했다.
팀당 한 그루의 나무를 배정, 결혼?출생?입학 등 의미를 담아 기념나무를 심었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민의 소중한 추억, 이야기를 간직한 기념나무 50그루가 건강하게 자라 울창한 숲을 이룰 수 있도록 잘 가꾸고, 시민참여 나무 심기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
김석봉 민주당 의장 후보 선출…제10대 화순군의회 협치 시험대
[집중분석]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광양은 50만 도시가 됐어야 했다…재정위기 극복하고 광양 대전환 시작하겠…
[정치] 김민석, 광주서 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다시 이기는 민주당 만들겠다"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동부권이 살아야 전남이 산다"… 통합시대 3축 상생발전론 제시
[현장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본격 시동
[지방선거] 우승희 영암군수 재선 성공… “군민과 함께 더 큰 영암 만들겠다”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 말바우시장 다시 찾아 감사 인사… “말보다 행동으로 보답”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동부권이 살아야 전남이 산다"… 광주·전남 통합시대 '3축 상생발전론' 제시
[기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밑그림 그리는 사람들… 대전환기획위의 숨은 노고
[집중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구상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