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장례식장 배창숙 대표이사, 9월2일 (토) '제1회 사랑&나눔 바자회'...따뜻한 세상을 견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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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장례식장 배창숙 대표이사, 9월2일 (토) '제1회 사랑&나눔 바자회'...따뜻한 세상을 견인하다 !!

오전 10시~17시 천지장례식장 주차장, 바자회 판매금은 서구청에 기부...기업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기부문화 실현에 앞장

[뉴스맘]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천지장례식장(대표이사 배창숙)이 남다른 자선바자회를 기획하고 있어 광주사회가 주목하고 있다.

이 바자회는 오는 9월2일 천지장례식장(광주광역시 서구 풍서좌로 173-1) 주차장 일원에서 ‘천지문화원’이 주최하고 천사모 회원들의 후원으로 천지장례식장과 함께하는 ‘제1회 사랑 & 나눔 바자회’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개최한다.

바자회를 개최하는 배창숙 대표이사는 "지역민들이 이용해 준 덕분에 천지장례식장이 성장했다."면서 "이에 보답하기 위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나눔의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판매가 확정된 품목들은 각 가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생필품 위주로 구성됐다. 배추김치를 필두로 돼지고기, 과일, 라면, 음료수, 소형 가전제품 등 30여 가지가 넘게 준비됐다.

추억의 먹거리인 붕어빵, 솜사탕, 꽈배기, 빵과 커피와 차류도 판매된다. 또한 이벤트로 100명에 한해서 무료 장수사진이 제공되며, 타로카드로 운세도 볼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며 바자회 쇼핑을 편리하게 할 장바구니도 천지장례식장에서 제공한다.

경품잔치도 메머드급으로 준비됐다. 65인치 QLED TV, 로봇청소기,아이패드 각 1대씩, 블루투스 스피커 5대, 선풍기 5대가 바자회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경품추첨을 통해 푸짐하게 주어진다.

바자회에서 준비한 품목들은 양질의 상품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이날 후원업체로 참여하는 20여개 업체는 천지장례식장 협력업체다. 여기서 얻어지는 판매금액은 서구청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바자회를 준비한 배대표는 "천지장례식장은 광주시민과 전남도민들의 사랑속에서 성장했다."며 "사회에서 받은 기업의 이익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