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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로당 방문 시 약국이 없는 지역 실정을 감안하여 상비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생활 불편사항을 면장이 직접 청취했다.
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섬세한 살핌 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로당 상비약품은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지사의 지원으로 이루어 졌다.
안경아 유치면장은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한 점과 장마기간 호우로 인해 피해는 없는지 마을별로 꼼꼼하게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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