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쁜소식선교회에 따르면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내달 3~6일까지 4일간 광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성경세미나는 3일(수) 오후 행사를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30분 두 차례씩, 총 7차례 박옥수 목사의 성경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 기독교지도자 축사, 그라시아스합창단 성가공연, 박옥수 목사의 주제강연과 신앙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세계 유수의 합창대회에서 수상하여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성가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 신앙상담은 믿음의 삶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목회자들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굿뉴스티비(GoodNews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에서는 영어, 중국어 통역도 준비돼 있다.
강사 박옥수 목사는 주제강연에서 ‘영원한 속죄’와 신앙의 의문에 대해 성경을 기반으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박 목사는 한‧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평화콘서트에서 구약성경을 인용해 율법이 아닌 은혜로 죄 사함을 받는 ‘새 언약’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당시 행사에 참석한 유대교 랍비들을 비롯해 현지 참석자들은 ‘성경적으로 정확한 말씀’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이스라엘 최고 랍비 요나 메츠거는 “박 목사님을 만난 후 한동안 계속 목사님이 떠올랐다. 박 목사님은 영적인 힘이 많이 느껴지는 분이고, 나보다 더 확고한 영감을 가지신 분 같다. 특히 성경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나 탁월한 영감을 가지신 분이다. 내가 만난 분 중에 최고였다”라고 말했다.
박옥수 목사는 “하나님이 의롭다 하면 의로운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우리 죄를 사했다고 기록돼 있으면 사해진 것이다. 의롭다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했다.
박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와 범세계적인 목회자 단체인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설립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활발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5월 7일~10일), 대전(11일~13일), 대구(14일~17일), 서울(22일~25일) 등 주요 도시에서 차례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홈페이지(www.bibleseminar.kr) 또는 기쁜소식 광주교회(062-941-8503)로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2026.04.29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