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식과 함께 전남서부노인보호기관 강희숙 관장이 노인 인권과 시설 내 인권침해 사례, 노인학대 예방 등에 관하여 교육하는 알찬 시간도 마련됐다.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들은 10개 요양원(관내 100%)을 매월 1회 직접 방문하여 시설장, 노인과 종사자 인권 모니터링, 입소자 면담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 등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와 학대 방지는 물론 시설의 발전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조력자로서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 활동이 인권 취약계층의 소중한 인권을 지키는 의미있는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19 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