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하자는 뜻에서 농업인단체가 쌀 소비 촉진 운동을 홍보하고자 광양쌀로 만든 가래떡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도미화 (사)한국여성농업인 광양시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가래떡을 나눠주며 지역 쌀을 많이 소비해 달라며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적극 홍보했다.
행사를 지원한 성재순 농업지원과장은 “쌀값 하락으로 농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뜻깊은 행사를 열어준 (사)한국여성농업인 광양시연합회에 감사하다”며, “시민 여러분도 쌀소비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7.28 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