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 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이벤트 기간 동안 광양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할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된다. 시는 무작위 추첨으로 200명에게 1만 원 상당 모바일 기프티콘(다이소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10만 원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외에 기프티콘까지 받아, 당첨 시 최대 14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10월 8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는 「제32회 광양시민의 날」 기념식과 민선9기 비전 선포식이 열린다. 시민의 날을 전후하여 이호선 교수 광양사랑 시민강좌, 백암 이경모 사진가 특별전, 광양함 함정 공개 행사,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구봉산 ‘파노라마 워크’ 제막식, 뮤지컬 「프리마돈나」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10.01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