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대전은 지역민에게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여섯 번째 전시회로, 한국미술협회 광양지부에 소속된 신진작가 20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신진작가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자리로, 우리에게 친숙한 사물과 우리 고장의 풍경 등을 담아낸 수채화, 유화, 아크릴화 등 40여 점이 전시된다.
개성이 담긴 회화작품을 통해 작가들의 작품 세계와 창작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NEW ART SAILING GWANGYANG’은 12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며, 전시회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문화예술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미란 문화예술과장은 “일상을 더 풍요롭게 해줄 전시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람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참여 공간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미술협회 광양지부는 수채화, 서양화, 한국화, 공예, 서각, 서예, 미디어아트 분야 작가 111명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민이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7.28 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