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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3년째 고향사랑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임직원들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농협의 역사를 알리고, 영암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기부에 나섰다.
송남근 지부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영암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으로서 나눔과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09 1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