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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탁된 한돈은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에 전달되었으며,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근우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윤덕 일로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준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한돈은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하여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는 지역 이웃을 위한 꾸준한 후원 및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09 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