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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족힐링캠프는 일상을 벗어나 가족 간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놀이기구 체험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드림스타트 가족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을 방문해 롤러코스터, 바이킹, 범퍼카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체험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도 돈독해지고 즐겁게 놀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오승택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가족힐링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4개 분야 52종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12 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