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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신시장 발굴에 대한 일환으로 순천의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음료(콤부차)인 ‘정원에 톡’ 3종(순천 매실, 낙안 배, 월등 복숭아)을 자체 개발하여 8월 출시한 바 있다.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심포지엄에서 순천대학교 학생 및 심포지엄 참석자를 대상으로 발효음료인‘정원에 톡’을 소개하여 주요 소비층인 MZ세대뿐 아니라 발효음료와 건강에 관심 있는 학회참석자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한편,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미나리 등 다양한 순천시의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음료 제작을 준비하고 있어, 농산물을 특산품화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향윤 기자
2026.04.12 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