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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커피비평가협회 협회장이자 '커피 인문학'의 저자인 박영순 작가를 초청해 ‘테이스팅과 함께하는 커피 인문학’을 주제로 운영됐다.
강연을 수강한 한 참여자는 “새로운 장소에서 도서관 강연을 듣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특색 있는 인문학 특강을 자주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라 도서관과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사회의 인문학적 지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3 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