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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기관인 순천청년마음건강센터와 정신재활시설인 사랑샘과 함께 진행했다. 시민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울선별검사 및 환청 체험부스, 인식개선 네일아트 체험, 내마음을 들여다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와 무료커피 나눔 코너 등으로 구성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정신건강 홍보주간(10.10.~10.20.)을 지정, 지난 12일 유·아동 학부모 대상 마음건강 공개강좌 ‘너의 마음이 궁금해’를 개최했고, 현재 ‘2023 마음 토닥 감사 일기’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개선되고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담은 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16 1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