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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문은 목포시의회 의장단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목포아동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동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직접 방문하지 못한 21개 사회복지시설에는 따로 시설 관계자를 통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차복 의장은 “추석에 소외된 이웃없이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어려운 사람들이 없는지 주위를 한번 더 둘러보는 시간도 가지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7 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