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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운남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각자 집게와 종량제 봉투를 들고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어려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LED 전등을 교체했다.
전봉식 새마을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아 소재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태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나연 운남면장은 “명절을 맞아 쾌적한 운남면 만들기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운남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7 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