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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련사는 201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문화가족 50가정 80여명을 초청해 백미 10kg와 점심을 제공했으며, 2021년에도 백미 20kg 20포를 기탁했다.
또한, 강진군도서관에 종교서적 등 370여권을 기증했으며 환경미화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자비와 포용을 강조한 부처님의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옥련사 경희 스님은 “옥련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전달한 것으로 마음 나눠준 신도들께 감사드리고 신도들의 따듯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미 주민복지과장은 “옥련사 신도들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주변의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는 옥련사와 신도들에게 감사한다”라고 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8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