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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특수구조대에서 운용중인 수중 드론은 150M 까지 잠수가능하고 2시간 이상 운용할 수 있으며, 다이버헬멧은 보다 깊은 수심에서 장시간 작업이 용이한 장비이다.
이번 훈련은 수중드론을 활용 가상의 익수자(마네킨) 인명탐색 및 시야 확보가 어려운 수중환경에서 실종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사고 유형별 대처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정밀수색요구지역의 탐색구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119특수대응단장은 “대원의 접근이 어렵고 위험요소가 많은 현장에서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하여 수난사고 대응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18 1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