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강면은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태양광 정원등 지원’ 사업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태양광 정원등은 주택 입구, 마당 등에 가로등 시설이 없어 야간 보행 시 불편함과 낙상 사고 위험이 있는 홀몸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2대씩 설치됐다.
김남식 민간위원장은 “밤길이 어두워 넘어져 다칠 위험이 있는 이웃들의 안전한 주거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경숙 동강면장은 “내 이웃을 내 가족처럼 돌보는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동강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