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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중캠프는 중학생, 고등학생 단원 161명이 참여해 5일간 진행된다. 학생들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는 곡성?석곡?옥과중학교에서 학교별 파트를 연습했다. 10일과 11일에는 곡성문화체육관에서 단원들의 협업과 조화로운 연주로 악기의 울림을 풍성하게 할 전체합주가 진행된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악기연주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 앞으로도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캠프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은 오는 9월 2일에 제3회 정기연주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학생들은 대중과 함께 음악의 감동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에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