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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양지현 전문 강사를 초청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기본 교육과 함께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안전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 운영 지원과 경기장, 안내소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서순철 강진군 부군수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강진군은 우리 지역을 찾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선수단과 응원단들이 편안하게 강진에서 지낼 수 있도록 음식점, 숙박시설 등을 점검하는 등 5백만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자원봉사자 김 모씨는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마음가짐을 다시한 번 생각해보게 됐다”며 “코로나 이후 우리 지역에 열린 큰 체육행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강진제1,2실내체육관에서 택견, 세팍타크로 경기가 운영되며, 제43회 장애인체육대회는 11월 3일부터는 8일까지 역시 강진제1,2실내체육관에서 농구(휠체어포함) 경기가 펼쳐진다.
전향윤 기자
2026.04.24 1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