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타리클럽 회원과 신북면 직원들은 이날 면 소재지에서 5톤 트럭 1대 분량의 생활쓰레기를 치웠다.
박종조 신북면장은 “쓰레기 불법 투기는 개인의 일탈인 동시에 악취와 미관 저해로 공동체에도 피해를 입히는 행위다”며 “나와 면민 모두를 위해 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지정된 장소에 배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광주상공회의소 경제포럼 '천년의 기회' 특강
송미령 농식품장관, 구례군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점검
영암군,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1,360원 결정
화순군, '2026년 식량·축산' 평가회 개최… 생산성 향상 모색
화순장학회,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인재 육성 박차
나주시 학교밖청소년센터, '미래 준비 지원 강화' 본격 추진
전남광주특별시, '이차전지 특화단지' 광양만권 국가거점 육성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회
구례 문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영암군, ‘영암 가을 월출산 재즈’ 공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