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자재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을 배우며 1인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요리 강사로 나선 박명자 회장과 함께한 부녀회 회원들은 1인 가구 대상자와 한 팀을 이뤄 여름 보양식인 전복삼계탕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한 주민은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배우다 보니 어렵기만 했던 요리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명자 회장은 “요리 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동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5 0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