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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 체험교실은 ‘나의 열두컷 이야기’를 주제로, 박물관 소장품 이미지 카드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스토리로 재구성해 병풍책 형태의 아코디언북을 만드는 창의적 체험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금~일요일(13:30, 14:30, 15:30) 총 3차시에 걸쳐 목포자연사박물관 디스커버리존에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선착순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체험료는 6천원이다.
체험프로그램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목포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목포자연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박물관 소장품에 대한 이해와 창의력을 높이는 교육을 마련하여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5 1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