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예산군은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과 상호 협약을 체결 후, 노후된 시장의 시설을 보수하고 레시피 연구개발을 통해 예산 시장의 현대화에 성공하며, 누적 방문객 68만 명이 방문하는 등 전통 시장 성공 사례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이날 견학은 음식 문화 선진지인 예산시장을 벤치마킹해, 9월 예정인 불금불파 시즌2의 새로운 아이디어 개발에 참고하는 한편, 관내 외식문화 및 서비스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견학 참여자들은 예산시장의 키오스크를 사용한 최신 주문 방법, 위생 등급제가 지정돼있는 청결 음식점의 위생 상태, 연구 개발을 통한 최신 레시피 등 예산시장의 선진음식문화를 경험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진지부 이범우 지부장과 병영새마을부녀회 서선자 부녀회장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선진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곳에서 여러 아이디어를 얻어 관내 음식문화 개선 및 불금불파 시즌2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0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