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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시범사업은 2022년부터 2024까지 3년간 장애인이 자신의 주거를 선택할 권리에 따라 집과 같은 환경에서 지역사회와 더불어 자립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시설장애인의 거주지 이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자립 촉진을 위해 ▲주거 ▲고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화순군은 자립 지원 대상자 발굴에 역점을 두고 ▲기초조사 ▲자립 조사 ▲정보제공 ▲욕구 조사 등을 통해 자립 지원 위원회를 개최하여 개별자립 지원 계획을 논의하며, 적합성 검토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거주 전환 및 자립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간 화순군은 자립 지원사업 추진으로 자립을 희망하는 대상자 3명에게 자립 중심 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해 주었으며, 앞으로 장애인의 주거결정권 보장과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화순군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거주 공간을 제공하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0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