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고 학생들, 강진에서 '다산 정약용'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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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고 학생들, 강진에서 '다산 정약용'을 노래하다!

“전남음악창작소,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과 연계 활짝”

.래퍼 Lockda(락다)와 곡 연습중인 벌교고등학교 학생들
[뉴스맘]강진군은 벌교고등학교에서 ‘2023 고교학점제 도약지구 학점 체험’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인문학 아카이브 여행을 전남 강진군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인문학 아카이브 여행은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학생기획단 구성, 독서토론, 협의회 운영, 수업량 유연화 수업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벌교고는 ‘정약용의 인성론과 음악 관계’ 논문 분석을 시작으로 인문학과 역사, 예술이 접목된 통합교육으로 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강진군을 방문한 20여 명의 벌교고 학생들은 다산 정약용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왗션窩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