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준 위원장은 “농업.농촌의 잠재된 다양한 자원을 이용하여 국민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치유농업’은 농어촌 미래의 잠재적 원동력임으로 여러 선진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우리도 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는 등 치유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홍재 도 농업기술원장은 “치유농업 거점기관인 치유농업센터를 2025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며, 치유농업사 양성, 재가급여 서비스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전방위적으로 치유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신의준 도의원은 제12대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농어업인의 대변자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0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