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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문수동 주민자치위원회 20여명의 회원들이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재료를 손수 포장해 독거노인, 장애가구 등 70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이창훈 문수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초복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여복례 문수동장은 “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나눠주신 문수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소외계층이 안전하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써 ‘모두가 함께 행복한 문수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