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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생활문화동아리 사업’은 전일빌딩245에 위치한 전일생활문화센터에서 지난 2021년부터 동아리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이며, 동아리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공동체 정신 증대·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대상은 광주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 생활문화·예술 동아리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내부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전일생활문화센터 공간 지원 ▲동아리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 지원 ▲연말 동아리 축제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전일생활문화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해 접수하면 된다.
상반기 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이 많이 위축된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쾌적한 연습 공간과 전문 강사를 지원해줘 동아리 활동에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올해 하반기에 참여하게 될 동아리도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일생활문화센터에서는 매주 화요일(오후 2시) 유튜브 채널 ‘245생활문화방송’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소식과 광주를 주제로 한 노래를 전하는 ‘오로지 광주쇼’ 방송, 매달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0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