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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가수 농수로의 공연을 시작으로 점심식사 대접,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어르신 200여 분께 부녀회에서 직접 만든 닭죽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원하고 노래자랑을 개최해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렸다.
강애순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맛있게 드시고 이번 여름을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앞장서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영미 해제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초복을 앞두고 전달한 오늘의 한 끼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마음을 나누는 보양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