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매뉴얼에 따라 사업계획서와 결과보고서, 우수사례 등을 평가하고, 종합부문과 전략부문으로 나눠 선정됐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신체활동과 비만예방관리, 영양,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금연, 치매관리,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등 건강문제 전반을 다루며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읍면지역과 동지역간의 건강 서비스 격차를 줄이기 위해 개발한 ‘같이 운동 마을건강관리사업’이 전국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기관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건강증진사업에 적극 참여해 얻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효과적인 건강증진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0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