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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문화도시는 제5차 예비문화도시로, 현재 법정 문화도시로 가기 위한 여정에 있다. 이를 위해 2022년 4월 29일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담양문화원, 담양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주민위원회, 담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 담양군문화재단 등 중간지원조직 간 협약을 체결하여 군민 대상 담양군 주요사업 통합 설명회를 연계 운영했다.
2022년 중간지원조직 거버넌스 협약을 기점으로 중간조직 간 다양한 논의의 장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문화도시 담양의 안정적 운영과 관리를 위한 중간조직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역량과 요구를 이어주는 조직 간 연대와 역할 인식의 필요성이 제고 됐다.
중간지원조직 워크숍은 중간지원조직 구성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역할인지 강화를 위해 이민철 광주지역문제해결 플랫폼 집행위원장의 특별강연과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원탁토론을 진행하여 직무경험을 공유하고 도출된 의제를 논의하는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0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