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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0일까지 10회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진로 발달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것.
청소년 11명의 적성과 요구를 반영해 경호원, 캘리그래퍼, 간호사, 제빵사분야 체험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은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관심 직업의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필 수 있어서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의 이야기를 듣고 진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체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꿈드림은 학교밖 청소년의 공부와 사회진입을 위해 검정고시, 상담, 자기 계발, 문화 활동, 건강검진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