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화에는 다양한 분야의 관광기념품 제조업 종사자가 참석해 영암군 관광기념품 현황과 개발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영암군 관광기념품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홍보와 판매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 목요대화 참석자는 “영암군이 관광기념품 제조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고, 관련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오늘 대화에서 나온 제안을 바탕으로 영암의 가치를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제작하는데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영암군은 현재 ‘2023 영암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시행 중이다. 지난해 공모전 대비, 제작 상한액을 5만 원으로 대폭 상향해서 공모가 진행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4.26 12:46












